정부는 고유가로 위기라며 공기업 차량 2부제를 실시한다는 등 특단의 대책을 내놓고 있다.
그런데 정작 경찰버스는 수십분째 공회전을 하고 있다.
경찰차량 공회전으로 더운 날씨에 주위 온도까지 높아지니 짜증은 배가된다.
지휘관으로 보이는 경찰한테 이렇게 공회전을 많이 해도 되냐고 하니까 공회전이 아니라고 한다. 에어콘을 틀기 위해서 시동을 키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버스는 비워져 있다.
기름값 아끼라고 국민에게 다그치기 전에 경찰 버스 공회전부터 자제해야 한다. 아니면 법대로 5분이상 공회전하는 경찰버스에게 모두 과태료를 부과하던지 말이다.
기름값 아끼라고 국민에게 다그치기 전에 경찰 버스 공회전부터 자제해야 한다. 아니면 법대로 5분이상 공회전하는 경찰버스에게 모두 과태료를 부과하던지 말이다.
이 동영상은 10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노동위원회 앞에서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