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병렬 노동열사를 욕되게 한 조갑제 닷컴 김성욱 기자를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민주노총은 공공운수연맹은 조갑제 닷컴 김성욱 기자를 명예훼손죄로 고소 고발합니다.
조갑제 닷컴 김성욱 기자는 지난 6월 9일 모 교회에서 특강을 통해 이병렬 노동열사를 악의적으로 모욕하고 민주노총을 분신의 배후세력으로 몰았습니다.
김성욱 기자의 강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거예요. 또 한명 분신이 시도됐습니다.
전번에 분신한 사람 이병렬이란 사람. 이 사람도 민노총 민노당 소속이예요. 참 희안하죠.
실제로 민노총 민노당 분신을 시도하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보장해줘요. 보상규정이 엄청나요.
하는 사람은 시도만 하는 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시도만 하면 죽습니다. 이걸 모르고 해요. 그렇게 죽은 사람이 2003~06년까지 4년 동안 19명이 민노총 소속 조합원으로 자살했습니다. 21세기인데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친북세력이랑 합세해 사실상 체제전복을 시도하는 거예요”
관련동영상 바로가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no=1293127
이 내용은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옮겨지면서 고인은 물론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조합원에 대해 돌이킬 수 없도록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공공운수연맹은 김성욱 기자의 강의 내용에 대해 모든 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대응할 것입니다.
김성욱 기자가 같은 날 강의에서 “법대로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공공운수연맹은 법대로 하겠습니다.
먼저 범국민대책위와 협의해 강의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고 즉각 고소, 고발을 시행할 것입니다. 또한 사자(死者)에 대한 명예훼손은 친고죄이므로 이병렬 열사 유가족과 협의해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도 추가할 것입니다. 특히 이병렬 열사뿐만 아니라 그 동안 노동조건 개선과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며 분신한 이용석 열사를 비롯한 많은 노동열사에 대한 명예도 함께 훼손한 것이 명백하므로 이에 대한 추가 고소 고발도 진행할 것입니다.
공공운수연맹은 이후 어떤 경우가 있다 하더라도 이 문제를 유야무야해서 흐지부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노동열사들이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고리언에 바랍니다.
이병렬열사를 모욕한 김성욱기자 처벌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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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병렬 노동열사를 욕되게 한 조갑제 닷컴 김성욱 기자를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민주노총은 공공운수연맹은 조갑제 닷컴 김성욱 기자를 명예훼손죄로 고소 고발합니다.
조갑제 닷컴 김성욱 기자는 지난 6월 9일 모 교회에서 특강을 통해 이병렬 노동열사를 악의적으로 모욕하고 민주노총을 분신의 배후세력으로 몰았습니다.
김성욱 기자의 강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거예요. 또 한명 분신이 시도됐습니다.
전번에 분신한 사람 이병렬이란 사람. 이 사람도 민노총 민노당 소속이예요. 참 희안하죠.
실제로 민노총 민노당 분신을 시도하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보장해줘요. 보상규정이 엄청나요.
하는 사람은 시도만 하는 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시도만 하면 죽습니다. 이걸 모르고 해요. 그렇게 죽은 사람이 2003~06년까지 4년 동안 19명이 민노총 소속 조합원으로 자살했습니다. 21세기인데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친북세력이랑 합세해 사실상 체제전복을 시도하는 거예요”
관련동영상 바로가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no=1293127
이 내용은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옮겨지면서 고인은 물론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조합원에 대해 돌이킬 수 없도록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공공운수연맹은 김성욱 기자의 강의 내용에 대해 모든 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대응할 것입니다.
김성욱 기자가 같은 날 강의에서 “법대로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공공운수연맹은 법대로 하겠습니다.
먼저 범국민대책위와 협의해 강의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고 즉각 고소, 고발을 시행할 것입니다.
또한 사자(死者)에 대한 명예훼손은 친고죄이므로 이병렬 열사 유가족과 협의해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도 추가할 것입니다.
특히 이병렬 열사뿐만 아니라 그 동안 노동조건 개선과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며 분신한 이용석 열사를 비롯한 많은 노동열사에 대한 명예도 함께 훼손한 것이 명백하므로 이에 대한 추가 고소 고발도 진행할 것입니다.
공공운수연맹은 이후 어떤 경우가 있다 하더라도 이 문제를 유야무야해서 흐지부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노동열사들이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