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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밴드' 그들이 사는 세상

“쿵작, 쿵작작, 쿵쿵. 지그 지그징, 쟈쟝” 일요일 오후 대림동 공공운수노조 5층 회의실이 음악 소리로 들썩였다. 그런데 소리의 울림정도가 장난이 아니다. 온 건물을 흔들리게할 정도다. 누군가 크게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다...

노동자가 메이데이, 11월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여해야하는 이유

노동자가 메이데이, 11월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여해야하는 이유 노동자에겐 5월 1일 노동절과 전국노동자대회는 언제나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수 만명의 노동자가 한 자리에 모여 한 목소리로 노동자의 권리를 외치는 것도 볼거리고 도심..

기관사는 왜 선로에 뛰어들었나?

노동자는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가 없는가! 공황장애로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했던 故 이재민 기관사의 안타까운 소식에 노동자의 건강권 확보에 대한 외침이 높아지고 있다. 3월 12일 오전 8시 6분, 승무업무를 마친 이재..

“깜짝 놀랬습니다.” “헉, 사실인가요? 우리 어머니들인데… ㅠㅠ” “갑자기 화나는데요? …” “아무리 근무 장소가 화장실, 복도라고 하지만 식사 및 휴식의 공간도.....

“한반도 물길 잇기 및 4대강 정비 계획의 실체는 대운하입니다” 서울 4대문 안이 매일 밤 촛불로 뒤덮이던 2008년 5월의 어느 날, 국책연구원에서 환경을 연구하는 김이태 박.....

떼인 임금 받아낸 '1박 2일'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임금, 밥 한끼 먹을 곳도 없는 열악한 근무환경, 사회적 편견과 무시. 최근 일부 청소노동자들은 이 같은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나서고, 때로는 이들의 성공.....

대전교도소에서 '조중동'이 사라진 사연

“연대장님, 저도 조선일보 끊었어요” [김달식 옥중편지] ‘수감자부터 교도관까지’ 조중동 완전 절독 제가 조중동 절독운동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

경희대 사건 소식 들은 학교청소엄마들 "내 가슴이 떨리더라"

“뉴스에서 봤는데 가슴이 떨려가지고 말이에요. 학생이 그렇게 해서는 안되죠. 어머니 뻘 되는 사람한테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우리 학교는 그런 일은 없어요. 경희대는 노조가 없.....

김미화 "우리 엄마도 빌딩 미화원이었어요"

‘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캠페인단에 지지글 코미디언 김미화씨가 ‘따뜻한 밥한끼의 권리’캠페인의 일환인 4일 청소노동자 권리찾기 대행진 행사에 지지글을 보내주셨습니다. 김미화씨.....

'희망간병'이 특별한 이유

“제가 실제로 겪은 일인데요 저는 월급쟁이 회사원인데..어머니 입원하셨을때 내가 일이라도 해야 병원비 마련하니깐 간병인을 뒀었는데요 하루9만원이셨는데 저 없을때 어머니한테 12.....

어떻게 이런 끼를 숨겨 왔을까? '따듯한 밥 한끼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16일 오후 서울역에서 열린 청소노동자들의 노래자랑 '장미빗 인생'이 성황리에 끝났다. 청소 빗자루를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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